🚨 2025년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핵심 혜택
- 지원 범위 확대: 전기, 소방, 가스, 기타 분야의 안전시설을 패키지로 지원
- 재난 예방 강화: 화재 알림 시설과 풍수해 예방 시설 등 설치 지원
- 비용 부담 완화: 총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
- 개별 점포 신청 가능: 전기 분야에 한해 개별 점포도 지원 신청 가능
- 조건 완화 혜택: 안전 등급 D·E 시장은 신청 기준이 완화
1.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사업,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이 사업은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안전을 위한 사업인 만큼, 지원 대상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시장 전체가 신청하는 '시장 단위'와 점포 하나만 신청하는 '개별 점포 단위'로 나뉘는데요. 우리 가게가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2026년 1차 사업공고가 8월말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고에서 보다 더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하시고 아래글은 간담회에서 나온 논의 내용을 기초로 한 내용이라는 점 참조해주세요.
1) 시장 전체가 신청하는 경우
전통시장, 상점가, 상권 활성화 구역 내에 있는 시장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몇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 전체 영업 점포의 30% 이상 또는 100개 이상의 점포가 사업을 신청해야 합니다.
- 민간화재보험 또는 화재공제에 가입한 점포가 전체의 45% 이상이어야 합니다.
2) 점포 하나만 신청하는 경우
시장 전체가 아닌 우리 가게 하나만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전기 분야'에 한해서만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신청 조건은 '전기안전등급'이 D 또는 E등급이면서 화재공제나 민간화재보험에 가입한 점포여야 합니다. 이는 전기 시설 노후화로 인해 화재 위험이 큰 점포를 우선적으로 돕기 위함이죠.
2. 지원 조건 완화 혜택, 우리 시장도 받을 수 있을까?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사업에는 소상공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한 조건이 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실시하는 '전통시장 화재안전점검' 결과, 전기안전등급이 D 또는 E등급으로 판정된 시장이라면, 신청 조건이 완화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시장 단위 신청 기준 완화
일반적으로 시장 단위로 신청하려면 영업 점포의 30% 이상이 신청해야 합니다. 하지만 전기안전등급이 D 또는 E인 시장은 20%의 점포만 신청해도 지원이 가능해집니다. 이 혜택은 안전 등급이 낮은 시장일수록 더 적극적으로 안전 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중요한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일반 시장 | 전기안전등급 D·E 시장 |
|---|---|---|
| 영업 점포 신청률 | 30% 이상 또는 100개 점포 이상 | 20% 이상 |
| 화재보험 가입률 | 45% 이상 | 45% 이상 (동일) |
💡 소상공인 화재안전점검 등급 확인 방법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전통시장 화재안전점검' 사업 결과 확인
- 점포의 전기안전등급이 D 또는 E인지 확인
- 해당 등급을 받으면 시장 단위 신청 기준 완화 혜택 적용
3. 소상공인이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지원 내용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사업은 단순한 시설 교체에 그치지 않고, 전기, 소방, 가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실질적인 안전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소상공인 여러분의 영업 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구체적인 지원 내용들을 살펴볼게요.
1) 노후 시설 개선 및 설치 지원
전기 부문에서는 개별 점포 내 낡은 전기설비(차단기, 옥내배선, 콘센트, 스위치 등)를 새것으로 바꿔줍니다.
소방 부문에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 '화재 알림 시설'(감지기, 수신기, 속보기 등)을 설치해 줍니다.
가스 부문에서는 가스 누출 경보기, 가스 차단기, 가스 보관함 등 가스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2) 풍수해 및 재난 예방 시설 지원
이 사업은 화재 예방뿐만 아니라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풍수해, 폭염, 폭설, 폭우 등으로부터 점포를 보호할 수 있는 시설물을 지원하는 것도 중요한 내용이죠.
예를 들어, 침수 피해를 막는 차수판이나 폭염을 대비한 차양 시설 등이 이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화재 안전 및 유지관리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다양한 품목들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 안전한 영업 환경, 소상공인의 미래를 지키는 투자
2025년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사업은 단순한 정부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 스스로 안전한 영업 환경을 구축하고 재난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노후된 시설 개선을 통해 화재와 같은 대형 사고를 예방하고,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를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위험성이 높은 시장에 대한 지원 조건 완화는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조치입니다. 소상공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더욱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FAQ
- 1.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사업의 사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 2025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1년간 진행됩니다.
- 2. 지원 금액은 얼마인가요?
- 총 사업비의 70%는 국비로 지원되며, 30%는 지방비와 자부담으로 구성됩니다.
- 3. 개별 점포로 신청 시 어떤 분야를 지원받을 수 있나요?
- 개별 점포는 전기 분야에 한해서만 지원 신청이 가능합니다.
- 4. 개별 점포의 지원 조건은 무엇인가요?
- 전기안전등급이 D 또는 E등급이면서, 화재공제 또는 민간화재보험에 가입된 점포여야 합니다.
- 5. '시장 단위' 신청 시 지원 조건이 완화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실시하는 '전통시장 화재안전점검' 결과, 전기안전등급이 D 또는 E인 시장은 지원 조건이 완화됩니다.
- 6. '시장 단위'로 신청하려면 몇 개의 점포가 참여해야 하나요?
- 일반적으로 영업 점포의 30% 이상 또는 100개 점포 이상이 신청해야 합니다. 하지만 전기안전등급 D·E 시장은 20% 이상만 신청해도 됩니다.
- 7. 지원 내용 중 '소방' 부문에 해당하는 시설은 무엇인가요?
- 개별 점포별 화재 알림 시설(감지기, 수신기, 속보기 등)과 소방 안전 품목을 설치해 줍니다.
- 8. '기타' 부문 지원 시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풍수해, 폭염, 폭설, 폭우 등을 예방하는 시설물과 화재 안전 및 유지관리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품목들이 포함됩니다.
- 9. 이 사업은 전통시장만 지원 대상인가요?
-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상점가(지하도·골목형 포함), 상권 활성화 구역도 지원 대상입니다.
- 10.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 전통시장의 화재, 풍수해, 폭염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을 패키지로 지원하여 '더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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